[100초 브리핑] 청라 숙원사업 '9월이 분수령' 外 190903
[100초 브리핑] 청라 숙원사업 '9월이 분수령' 外 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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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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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숙원사업 '9월이 분수령'[인천판 1면 종합]
청라국제도시의 숙원사업들이 9월을 기점으로 날개를 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청라시티타워는 경관·건축심의에, 의료복합타운은 우선협상대상자 공모에 나설 예정입니다.

▲영종·용유 보전녹지 '건축규제 완화' 추진[인천판 1면 종합]
인천 영종·용유지역 녹지의 건축물 규제가 완화될 전망입니다. 인천시는 축구장 195개 크기의 '보전녹지'를 상대적으로 규제가 느슨한 '자연녹지'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인천터미널~역삼' M버스 다음달 시동[인천판 19면 사회]
인천터미널에서 역삼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가 늦어도 10월17일 이전 운행을 시작합니다. 노선 운행 면허를 입찰 받은 인천제물포교통이 버스 운행을 개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학생 4명 중 1명 "난 뚱뚱해"[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내 청소년 4명 중 1명이 자신이 뚱뚱하다고 인식한단 통계가 나왔습니다. 정상 체중이거나 마른 체형인 학생들도 이러한 '신체이미지 왜곡'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부터 '민간병원 수술실 CCTV' 지원[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가 수술실 CCTV 지원을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합니다. 수술실 CCTV를 운영 중인 경기도 산하 6개 병원에선 수술 장면 촬영에 동의하는 환자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 1심 '벌금 90만원'[경기판 1면 종합]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고의 또는 적어도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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