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공회전하는 대체매립지 논의 外 190823
[100초 브리핑] 공회전하는 대체매립지 논의 外 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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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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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전하는 대체매립지 논의[인천판 1면 종합]
환경부의 후보지 공모 참여 거부로 수도권 대체 매립지 조성 논의가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아이디어를 내서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배다리 지하차도…중구 주민은 불편?[인천판 2면 종합]
8년간 답보 상태였던 '배다리 지하차도' 건설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중구 주민은 율목동 일대 사거리가 사라져 도원동을 오가기 불편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영종경찰서 "주민 가까운 곳으로"[인천판 19면 사회]
영종경찰서 신설 예정부지가 도심 외곽에서 주거지 안쪽으로 변경됩니다. 기존 영종IC 주변에서 운남동 영종중학교 인근 공공용지로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입니다.

▲GTX 이어 '신안산선'…2024년 개통 목표[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를 하나로 잇는 철도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GTX 3개 노선의 사업 추진이 확정된 데 이어 안산에서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이달 말 첫삽을 뜰 예정입니다.

▲주요정책 '토론·설명회 요구' 가능해진다[경기판 1면 종합]
앞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해 도민이 토론회와 설명회를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도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경기도 도민참여 기본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해외연수 폐지' 분위기…성남시의회는 "보류"[경기판 19면 사회]
성남시의회가 의원들의 해외연수 심사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규칙안 처리를 미뤘습니다. 해외연수 투명화 분위기에 역행하는 제 밥그릇 챙기기란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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