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내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 이성철
  • 승인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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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림의 날 행사에서 공연무대 스크린에 서글피 눈물을 흘리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처음 세상에 알린 1991년 8월14일을 기리고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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