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소속 5명, 스위스서 금빛셔틀콕 날린다
인천공항 소속 5명, 스위스서 금빛셔틀콕 날린다
  • 이종만
  • 승인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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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협회, 선수권 참가 명단 발표
성지현, 김소영, 이소희, 신승찬, 김효민(이상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이 태극마크를 달고 2019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스위스 바젤에서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 12명의 선수(남자 4명, 여자 8명)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등 35개국에서 약 550명(임원 150명, 선수 400명)이 참가한다. 단체전 없이, 개인전 5종목(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만 열린다.

2015년 성지현이 여자단식 3위, 2014년 이소희-신승찬 조가 여자복식 3위에 각각 올랐었다. 성지현과 김효민은 여자단식에, 김소영과 이소희, 신승찬은 여자복식에 각각 출전한다.

안재창 인천국제공항공사 총감독이 3명의 코치(김용현, 이경원, 장영수)와 함께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수단을 이끈다.

김문수 성남시청 감독은 초청지도자 신분으로 이번 대회에 동참한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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