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져도 … 즐거운 '한판'
이겨도 져도 … 즐거운 '한판'
  • 양진수
  • 승인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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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시작한 13일 인천 서구 금곡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팔씨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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