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송도~서울 M버스 '부활 절차' 外 190812
[100초 브리핑] 송도~서울 M버스 '부활 절차' 外 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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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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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서울 M버스 '부활 절차'[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송도와 서울 여의도·잠실을 잇는 광역급행 M버스 노선을 다시 살리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열리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멈춰버린 '부평 공유 자전거'[인천판 2면 종합]
인천 부평구가 '공유 자전거' 열풍에 힘입어 사업을 추진하다 돌연 중단했습니다. 지역 내 자전거 인프라가 부족해 공유 자전거를 도입하더라도 득보단 실이 더 많다는 이유입니다.

▲지하도상가 임차인 사용기간 '숨통'[인천판 3면 종합]
인천 지하도상가의 전대와 양도·양수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안이 인천시의회에 상정됩니다. 계약 기간이 10년 이내로 남은 임차인 손실을 줄이기 위해 사용 허가를 최대 10년까지 보장하는 내용이 추가됐습니다.

▲'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 활짝[경기판 1면 종합]
남북 분단 이후 민간인 출입이 제한됐던 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이 개방됐습니다. GOP 통문, 516 철거GP 등 민통선 이북지역과 철거 GP를 포함한 20.6㎞ 길이의 코스입니다.

▲'NO 재팬'→'NO 아베'…시민운동 진화[경기판 1면 종합]
일본 경제침략에 맞선 시민의 대응 방식이 진화하는 모양샙니다. 'NO 재팬'에서 'NO 아베'로 구호를 바꾸고, 규탄 대상을 일본 내 극우세력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도민 아이디어, '정책'이 된다[경기판 3면 종합]
경기도민들의 아이디어 제안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새로운 경기 제안 공모 2019'에 공모 시작 당일 8건 등 접수 시작 나흘 동안 총 43건이 참여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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