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수돗물 정상화…영종서 민관 선언 外 190805
[100초 브리핑] 수돗물 정상화…영종서 민관 선언 外 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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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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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정상화…영종서 민관 선언[인천판 1면 종합]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두 달여 만에 사실상 정상화 됐습니다. 26만여 세대가 피해를 입은 이번 사태로 보상 절차는 수개월, 설비 개선에는 최소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日 수출규제 대응' 인천 뭉친다[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시가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14개 기관·단체와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조치를 기회로 삼아 인천 기업 능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자"고 말했습니다.

▲인천 집 절반은 아파트…대출 40조 원[인천판 7면 부동산]
인천광역시 주택 중 절반이 넘는 50.2%가 아파트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또, 인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5월 기준 약 39조 원으로 올해 안에 40조 원을 돌파할 걸로 보입니다.

▲시민들 '제2독립운동' 선언[경기판 1면 종합]
경기지역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이 일본의 경제보복을 '제2의 독립운동'으로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일본의 경제 보복을 '경제 식민지화' 계략이라고 외치며 군국주의를 규탄하는 제2의 촛불을 도내 곳곳에서 들 예정입니다.

▲체육공원 부지에 아파트?…시민사회 반발[경기판 19면 사회]
의정부시의 반환 미군기지 '캠프 라과디아' 발전종합계획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셉니다. 시가 이 부지에 공공주택을 짓겠다고 하자 시민단체는 국민감사 청구에 나섰습니다.

▲광복절 부천국제만화축제도 '노 재팬'[경기판 19면 사회]
광복절에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일본인 출연진들에 대한 반대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축제 관계자는 "만화 산업에서 일본은 배제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며 "이번 축제는 차질 없이 운영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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