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인천, 장기미집행도로 개선 外 20190719
[100초브리핑]인천, 장기미집행도로 개선 外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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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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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기미집행도로 개선[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시가 20년째 방치한 '장기미집행 도로' 41개 노선을 중장기적으로 개선합니다. 특히 도로 기반 시설이 부족한 서구 지역에 집중 투자해 인천 서북부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일본제품 불매' 불붙은 인천시민들[인천판 6면 경제]
인천의 상인·시민사회단체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겠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들은 불매운동 현수막 달기 등의 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히며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서구 e음카드 혜택 줄었다…월 30만원 넘게 쓰면 '7%'[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서구가 지역화폐 '서로e음' 캐시백을 구간에 따라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 부담으로 인한 변경인데, 연수구와 미추홀구도 비슷한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결과를 곧 발표할 전망입니다.

▲요금수납 노동자, 톨게이트 위 고공농성[경기판 1면 종합]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 수십명이 성남 궁내동 서울톨게이트에서 고공농성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노동자들은 외주업체가 바뀔 때마다 수백 명이 해고돼 왔다며 한국도로공사의 '직접 고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박동완 선생 출생지 논쟁 일단락[경기판 8면 메트로]
독립운동가 근곡 박동완 선생의 출생지를 놓고 양평군과 포천시 간 벌어졌던 논쟁이 일단락됐습니다. 양평군이 "여러 가지 정황상 예산 집행의 타당성이 떨어진다"면서 연구 용역을 철회했습니다.

▲9년 만에 청산하는 혈세 하마 공공자전거[경기판 19면 사회]
고양시가 막대한 혈세를 쏟아 붓은 공공자전거 '피프틴' 사업을 9년 만에 청산합니다. 고양시는 지난해까지 보조금 총 170억원을 추가 지원했으나 더 이상 보조금 지원은 어렵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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