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인천공항 경제권 공사가 주도 外 20190711
[100초브리핑]인천공항 경제권 공사가 주도 外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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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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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경제권 공사가 주도[인천판 1면 종합]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힘이 실림으로써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공항경제권 추진과 항공정비단지 조성사업에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늘어난 인천 '쌤튜버'…두 가지만 지켜주세요[인천판 1면 종합]
인천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선생님 유튜버'가 늘어나 새로운 교보재로 성장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교원으로서 품위 손상 행위는 금지되며, 광고수익 발생 요건에 도달하면 겸직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영종 주민들 "수질 달라진 게 없다"[인천판 19면 사회]
환경부와 인천시가 수돗물 정상화를 선언했지만 영종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50% 이상이 "수질에 변함이 없다"고 답했으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화성 에코팜, 군 공항 와도 피해 없다"[경기판 1면 종합]
올해 공사가 시작되는 화성 '에코팜랜드' 사업과 군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의 상관관계가 사실상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화성시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추후 주민들의 우려가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근로가 아닌 노동" 조례서 용어 변경[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의회가 노동관련 각종 정책의 기초가 될 조례에서 '근로'를 '노동'으로 바꾸는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근로를 노동으로, 근로자를 노동자로 일괄 변경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수원시 반바지 '격식-실용' 딜레마[경기판 19면 사회]
수원시가 지난해부터 공무원들의 반바지 착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방침을 놓고 고심에 빠졌습니다. 시 내부에서 '격식'을 중시하는 기성층과 '실용'을 중시하는 젊은 층 사이에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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