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수도권 매립지 불발 땐 각자 처리 外 20190705
[100초브리핑]수도권 매립지 불발 땐 각자 처리 外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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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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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립지 불발 땐 각자 처리[인천판 1면 종합]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의 대체 부지 확보를 위해 인천시에 이어 경기도가 정부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요구했습니다. 인천시와 경기도 모두 매립지 선정 불발에 대비해 자체 매립지 확보 정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창2 '先편익시설 後문화시설' 건립[인천판 2면 종합]
남동구 서창2지구 내 유일한 문화시설부지에 주민 편익시설들이 우선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건강생활지원센터'도 만들어 일대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겠다는 계획입니다.

▲까나리, 지난해 어획량 2배 넘어[인천판 19면 사회]
올해 백령도 까나리 어획량이 901t으로 지난해보다 2배 넘는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렇듯 올해 평년 수준으로 회복한 까나리 덕분에 백령·대청 어민들은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 무역 보복…경기도 경제 타격[경기판 1·3면 종합]
일본의 경제 보복성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규제에 경기도가 비상이 걸렸습니다. 규제가 장기화할 경우 반도체 관련산업이 몰려있는 경기지역 경제계의 타격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양주시 고발 아랑곳…골재업체 불법 계속[경기판 8면 메트로]
양주시의 한 골재업체가 시의 고발 조치에도 산림 훼손 등의 불법 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불법 행위에 인근 주민들은 해당 업체와 양주시를 크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비정규직 OUT"…뙤약볕 아스팔트 위 절박한 외침[경기판 19면 사회]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4일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로서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고 있다며 '비정규직 철폐' 구호를 외쳤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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