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GTX-B·청라 7호선 속도 붙었다 外 20190704
[100초브리핑]GTX-B·청라 7호선 속도 붙었다 外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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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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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청라 7호선 속도 붙었다[인천판 1면 종합]
정부가 GTX-B 노선 사업과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속도가 더딘 GTX-B 노선의 예타 조사를 연내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수 대신 단수?…올해 '수계전환' 안 하기로[인천판 1면 종합]
적수 사태의 여파로 인해 인천시가 올해 상수도 수계전환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적수는 피할 수 있지만 단수라는 또 다른 불편이 예상돼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상상플랫폼, 현실로 가는 밑그림 나왔다[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중구 내항8부두 곡물창고를 복합 문화관광시설로 탈바꿈하는 '상상플랫폼'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기존 창고의 모습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게 한다는 취지입니다.

▲문제는 안전…여성이 안심할 수 있어야[경기판 1·3면 종합]
경기도 성평등지수가 전국 16개 시·도 중 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안전분야와 가족분야의 성평등 수준이 취약한데, 경기도는 성평등 의식수준 저하를 주된 이유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천 은통산단 중앙투자심사 통과[경기판 8면 메트로]
연천BIX, 즉 은통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가 통과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은통산업단지는 쾌적한 근무여건과 복지확충에 주력한 것이 특징입니다.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학부모 반발 없었다"[경기판 19면 사회]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한 3일, 학부모들의 반발은 없었습니다. 경기도내 학교 곳곳에선 밥 대신 빵으로 대체급식이 이뤄졌고, 기존교사들이 충원돼 돌봄교실도 모두 정상 운영됐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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