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붉은 물' 샐 틈없다
양주 '붉은 물' 샐 틈없다
  • 이광덕
  • 승인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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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가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를 위해 고암동 소재 옥정배수지와 옥정가압장 등에서 민관합동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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