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붉은 수돗물' 정부도 책임 있다 外 20190621
[100초브리핑]'붉은 수돗물' 정부도 책임 있다 外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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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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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정부도 책임 있다[인천판 1면 종합]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지 않는 등 늑장 대응을 하고도 인천시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국제여객부두 개장 늦어져 제주항로 불똥[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신국제여객부두 연내 개장이 불투명해지면서 인천~제주 카페리 조기운항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배를 접안할 부두가 없어 올 하반기로 예상됐던 대형 카페리 운항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월미바다열차 '화재·해풍' 대책 실었다[인천판 19면 사회]
인천교통공사가 월미바다열차 개통을 위해 위급 상황 발생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진행합니다. 화재 등의 위급 상황에 대비해 모노레일 내장재도 불에 타지 않는 재질로 제작했습니다.

▲'해공 민주평화상' 시상 적절성 논란[경기판 종합]
광주시가 오는 7월 해공 신익희 기념주간을 맞아 '해공 민주평화상'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자체 예산으로 정치가를 기리는 상을 제정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기 신도시 반대', 후폭풍 거센 고양시[경기판 9면 메트로]
정부의 3기 신도시 추진을 반대하는 고양시민과 지역 단체의 집단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반발에도 고양시는 민심을 달랠 행정입장을 내놓지 못한 채 침묵을 지키는 중입니다.

▲도립노인병원 형식적 'NO사협의체'[경기판 19면 사회]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이 노사협의체를 형식적으로만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면서 취업규칙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반영되지 않는 등 병원 노동자들은 인권 사각지대에 놓이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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