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물이용부담금 언제까지 내야 하나 外 20190610
[100초브리핑]물이용부담금 언제까지 내야 하나 外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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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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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용부담금 언제까지 내야 하나[인천판 1면 종합]
서구 붉은 수돗물 사태를 계기로 물이용부담금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수도요금 외에도 물이용부담금을 더 내는 이른바 '묻지마 징수'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외곽' 떼고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인천판 1면 종합]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이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바뀌게 됩니다. 경기도와 서울시 및 3개구 그리고 인천시가 명칭 변경에 합의를 이룬 뒤 경기도에 최종 동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인천 '소각장 2배 늘리기' 고심[인천판 2면 종합]
인천시가 광역폐기물소각장을 현재 청라·송도 2곳에서 4곳까지 확대한다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분산 처리를 통해 환경피해가 줄어들게 되지만, 주민 반발이 우려됩니다.

▲경기도, '살찐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임금 상한선을 제한하는 이른바 '살찐고양이'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한편 공공기관의 경쟁력 약화와 자율성 침해라는 우려가 제기돼 논쟁이 예상됩니다.

▲김포 종교단체 수목장 '불법' 의혹'[경기판 8면 메트로]
한 종교단체가 김포시에 개장한 수목장림이 불법으로 조성됐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감사까지 이뤄졌지만 산림불법형질변경 의혹을 밝히지 못해 수박 겉핥기식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원 콜센터 성희롱·폭언 대응 매뉴얼 '있으나 마나'[경기판 19면 사회]
민원 콜센터들의 각종 폭언·성희롱 전화 대응 매뉴얼이 사실상 무용지물입니다. 악성 민원전화에 대한 판단이 모호한 데다 매뉴얼도 소극적인 대응 수준에 불과합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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