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영화 기생충, 국내서도 터졌다
'칸'의 영화 기생충, 국내서도 터졌다
  • 이성철
  • 승인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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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이 30도 안팎의 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무더위를 피해 수원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으면서 인기몰이 중인 영화 '기생충'을 보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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