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소임 다하는 여강로터리클럽
사회적 소임 다하는 여강로터리클럽
  • 홍성용
  • 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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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장애인복지관에 차량 1대 지원

여강 로터리 클럽은 지난 14일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주범섭 국제로터리 3600지구 여강로터리클럽 회장, 김은희 여주시장애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장애인복지관 보조기기센터 사랑의 차량전달식'을 갖고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보조기기센터 이용 장애인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필요한 SUV 차량 1대를 지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 장애인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제로터리 3600지구 여강로터리클럽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한 꾸준하고 다양한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주범섭 여강로터리클럽 회장은 "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돕고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 소임을 다하는 로터리클럽이 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희 여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여강로터리클럽의 지원으로 그동안 노후차량으로 겪었던 사업수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에게 신속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 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복지를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터리 3600지구 여강로터리클럽은 1993년 10월 창립되어 100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여주시 장애인복지관 보조기기센터 설립 자금(미화 50,000달러)을 지원했으며, 그 외 사랑의 집수리 및 집짓기 16가구,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저소득가정 보일러 시공 봉사, 헌혈 봉사,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주=홍성용 기자 syh224@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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