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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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만
  • 승인 2019.05.0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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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4월2일(화)자 17면 '아이스하키 챔피언 대명, 인천에 이별 통보' 제하 기사와 관련, 선학국제빙상경기장 위탁운영업체인 ㈜메이저스포츠산업은 "대명팀의 훈련시간은 대관 신청기간에 요청한 시간을 전부 반영해 주었으며 아시아리그 기간에는 경기 시간을 우선 배정한 이후에 대관 계획을 진행하였고, 대명팀 선수들의 훈련 편의를 위해 별도의 락커룸을 우선 배정해주는 등 편의 제공도 많았습니다. 이에 연고지 이전 사유로 선학빙상장 사용에 불편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대명팀 자체 판단입니다"라고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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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2019-05-04 08:42:31
기사내용 찾아보니 대명이 홈구장 인천은 4월까지만 쓰고 5월부터 서울로 이전한다고 되어 있던데...
구단 홈피보니 아직 선학으로 나와 있네요
목동 빙상장 운영자 입찰 결과에 따라 결정되나 보네요

홍성기 2019-05-03 09:20:21
인천일보 기사는 매일 허술하네~ 믿을 수가없어~
한번에 잘 알아보고 써야지~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