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4·27 선언 1년…남북 협력 제자리 外 20190426
[100초브리핑]4·27 선언 1년…남북 협력 제자리 外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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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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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선언 1년…남북 협력 제자리[인천판 1면 종합]
남북 정상이 4·27 판문점 선언을 한 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손에 닿을 듯했지만 다시 분위기가 냉각되면서 남북교류협력 사업들도 얼어붙었습니다.

▲인천 공공의료 전담국 신설·방문간호제 목소리[인천판 2면 종합]
인천의 공공병원은 2개뿐인데다 운영난을 겪고 있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공공의료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민 건강을 전담하는 부서가 신설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삼산동 특고압 반대 대책위 "동네가 전자파 투성이"[인천판 19면 사회]
'삼산동 특고압 설치 반대 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악성 림프종 투병 중인 16세 딸의 어머니가 고충을 호소했습니다. 전문가 역시 림프종은 전자파 노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檢, 이재명 지사 징역 1년6개월 구형[경기판 1면 종합]
검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 지사는 기소 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실체적 진실에 따라서 합리적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택주민들 "송전탑 설치? 듣기도 싫다"[경기판 8면 메트로]
평택 고덕~서안성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송전탑 설치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예정돼 있던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발로 잇달아 무산됐습니다. 

▲수원 청년정책 4년…"시가 깔아준 판에 마구 뛰어들어"[경기판 19면 사회]
수원시는 2016년부터 시행한 청년정책에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소통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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