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세월호 5년…해양안전훈련장 전무 外 20190416
[100초브리핑]세월호 5년…해양안전훈련장 전무 外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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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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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년…해양안전훈련장 전무[인천판 1면 종합]
세월호 사고 후 5년이 지났지만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해양 종합훈련장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제주 여객선 운항 재개를 앞둔 만큼 훈련장 건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작년 창업자 7만7091명…5년 생존율 25.5%[인천판 1·3면 종합]
심각한 취업난과 조기 퇴직 등의 이유로 창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해 신규사업자는 7만7091명으로 높게 조사된 반면 신생기업의 5년 생존율은 25.5%에 그쳤습니다.

▲인천시 지자체 절반 "공무원도 노동절 쉬도록"[인천판 19면 사회]
5월 1일 노동절은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노동자들에 한해 유급휴일입니다. 다만 기초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은 '지방공무원법'을 적용받기 때문에 '특별휴가'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꿈의 공간' 경기도에 설립하나[경기판 1면 종합]
국내 최초의 '장애인 공간'인 '무장애 커뮤니티 공간' 건립을 경기도가 추진합니다. 하지만 예산 확보와 정부의 중앙투자심사 등 아직 난관이 남아 있습니다.

▲'시민청원' 집단민원 창구 전락…산으로 갈라[경기판 19면 사회]
경기도내 지자체들이 올해부터 시민청원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취지가 무색합니다. 본래의 취지인 정책 제안은 거의 전무하고 대부분 민원성 청원으로 채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민은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공무원은 근무 시간에 공연장[경기판 19면 사회]
광명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단체 관람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2035만원의 예산이 드는 데다 관람시간도 민원이 가장 많은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행정 공백이 우려됩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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