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평화 지키고 올게"
"아빠가 평화 지키고 올게"
  • 이상훈
  • 승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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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22진 환송식'에 참석한 한 부대원이 자녀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부대 22진은 레바논 남부 타르 지역에서 8개월간 유엔 평화유지활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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