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4차 항만기본계획…인천항 확대 外 20190415
[100초브리핑]4차 항만기본계획…인천항 확대 外 20190415
  • 인천일보
  • 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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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항만기본계획…인천항 확대[인천판 1면 종합]
2030년 인천항의 미래를 그릴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이 내년 수립을 앞뒀습니다. 이 계획을 통해 인천항 기반시설 계획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 건너 온 쓰레기, 10개 중 8개는 중국산[인천판 1면 종합]
인천 백령도 사곶해안에서 발견된 외국 쓰레기 중 약 80%가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양 오염은 우리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봄날같던 송도커낼워크, 찬바람 분다[인천판 19면 사회]
송도국제도시 커낼워크에 오가는 사람이 뜸해 스산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구조와 송도 상권의 이동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21대 총선 1년 앞으로…경기도 60석 쟁탈전[경기판 1면 종합]
제21대 총선이 1년 후인 내년 4월 15일 치러집니다. 특히 지난 총선 기준 60석인 경기도를 두고 여당과 야당의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됩니다.

▲광주 행정구역 개편, 주민 갈등 되나[경기판 8면 메트로]
광주시 오포읍 주민들이 분동(分洞)을 놓고 찬반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분동 찬성'이 많았는데, 공청회에서는 주민들이 '분동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수원시 '쓰레기와의 3차 대전'은 창보다 전술[경기판 19면 사회]
수원시가 쓰레기 감축을 목표로 단속 강화 등의 방법을 동원한 정책이 3단계에 접어듭니다. 쓰레기 배출요령 인식이 부족한 층에게 홍보를 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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