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법안통과 문턱에 선 인천 MRO 外 20190412
[100초브리핑]법안통과 문턱에 선 인천 MRO 外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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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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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통과 문턱에 선 인천 MRO[인천판 1면 종합]
인천지역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가 '중대 기로'에 놓였습니다. 인천공항공사가 MRO 사업을 직접 주도하게 하는 법률안 통과 여부에 시선이 집중됩니다.

▲'장금상선+흥아해운' 합체…국내 3위 선사로 큰다[인천판 1면 종합]
인천항에서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이 통합법인을 출범합니다. 이번 통합으로 국내 3위의 중형 컨테이너 선사가 탄생하게 돼 인천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어린이집 운영 삼중고에 갇힌 섬 지역[인천판 19면 사회]
섬으로 이뤄진 인천 옹진군의 어린이집들이 각종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보육교사 구인난에 원아 수 감소로 운영난도 심각한 상황이고, 위탁 운영자 모집조차 어렵습니다.

▲안산 다문화 정책으로 인구유입 '급증'[경기판 1면 종합]
안산시가 '다문화도시' 정책을 추진하면서 외국인 인구 유입이 급증했습니다. 이로써 인구감소 현상이 두드러졌던 안산시에 인구가 유입되며 지역사회가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용인의 수치…공용버스터미널 30분마다 '교통지옥'[경기판 9면 메트로]
용인 공용버스터미널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리가 소홀해 흉물로 변모된 데다 국도 교차점에 있어 심각한 교통체증의 원인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수원 '차이나타운' 상권 살리기 물 건너갔다[경기판 19면 사회]
수원역 일대 '차이나타운' 정비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이 사업으로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지역상권을 살리겠다는 수원시의 바람도 물거품이 됐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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