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동부터 위례광장까지 휩쓸 토요예술제 '팡파르'
야탑동부터 위례광장까지 휩쓸 토요예술제 '팡파르'
  • 이동희
  • 승인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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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도심 6곳을 돌며 20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개막 첫 주는 만개한 벚꽃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예술제를 진행한다.

13일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탄천변에서 가수 임석범, 아이돌 댄스그룹 블라블라, 랩퍼 락커스빈의 공연이 펼쳐진다.
14일은 정자동 신기교 아래 탄천변에서 포크 가수 임지훈, 트로트 가수 단야, 랩퍼 빈오의 무대로 꾸며진다.
서현역 로데오거리, 야탑역 광장, 위례 중앙광장, 남한산성공원 등에서도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토요 예술제를 만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도심을 돌며 25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열었다.
매회 5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시민 문화예술제로 인기를 이어갔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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