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식 그대로
우리 방식 그대로
  • 이상훈
  • 승인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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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인천 중구 월미도에서 열린 '전통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전통방식으로 장을 담그는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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