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맞은 목련 꽃
봄비 맞은 목련 꽃
  • 인천일보
  • 승인 2019.0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春分)'인 21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에서 한 시민이 활짝 핀 목련 꽃을 지나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내일(22일) 대부분의 중부지방 아침최저기온이 전날 대비 1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한파특보를 발표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