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 예쁘죠"
"제 이름 예쁘죠"
  • 양진수
  • 승인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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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2동 구립어린이집 건물에서 열린 '신한꿈도담터 개소식'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캘리그라피 수업을 하고 있다. 신한꿈도담터는 장난감, 도서 이용 대여, 부모들 간 정보 교류, 자녀돌봄 품앗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시설이며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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