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2032년 AG 경기장 '부활의 꿈' 外 20190213
[100초브리핑]2032년 AG 경기장 '부활의 꿈' 外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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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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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AG 경기장 '부활의 꿈'[인천판 1면 종합]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세금 먹는 하마'란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신청 도시인 서울시가 인천 경기장과의 분산 운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학 보고 인천 왔다 취직하러 떠나…키워서 남 줬다[인천판 1면 종합·19면 사회]
인천지역 대학 졸업자 취업률은 전국 1위지만 정작 인천 기업으로 취직하는 대졸자를 보기 어렵습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희망하는 일자리가 많은 서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발전소, 뒤늦은 해명 먹힐 리가[인천판 19면 사회]
건립이 예정된 동구 연료전지 발전소 측이 각종 의혹을 해명했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공사 중인 상태에서 안정성 검사는 무의미하다는 의견입니다.

▲'고충민원 해결사'라더니…'진짜 옴부즈맨 어디 갔나[경기판 1면 종합]
시민들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옴부즈맨 제도'가 막상 취지를 못 살리고 있습니다. 단 한 차례도 고충민원 조사에 나서지 않은 지자체도 있으며, 시민들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250명 별들에게 눈물로 전한 졸업장[경기판 1면 종합·19면 사회]
12일 단원고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 250명의 명예졸업식이 열렸습니다. 희생 학생들은 원래대로라면 2016년에 졸업할 예정이었지만 유가족들의 요청으로 미수습 학생들의 문제가 해결된 뒤 치러졌습니다. 

▲"평택항 봉됐다…'돌아온 쓰레기' 즉시 치워라"[경기판 9면 메트로]
필리핀에 수출됐다가 평택항으로 돌아온 쓰레기가 그대로 쌓여 있어 시민단체가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집회를 연 시민들은 더 이상의 쓰레기 반입이 이뤄지지 않도록 정부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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