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 설 민심 잡기 쉽지 않다 | 명절이 슬픈 ‘설포 세대’ 外 20190201
[100초브리핑] 설 민심 잡기 쉽지 않다 | 명절이 슬픈 ‘설포 세대’ 外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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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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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민심 잡기 쉽지 않다 [인천판 1면 종합]
최근 정치권에 불어닥친 리스크로 국회의원들이 ‘설 민심 잡기’에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경수 경남지사의 법정구속, 자유한국당은 홍준표-황교안 두 사람의 내분이 악재입니다.

▲명절이 슬픈 ‘설포 세대’ [경기판 19면 종합]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한 노동자들은 설 명절이 결코 달갑지 않습니다.
생활고를 겪거나 친지들 앞에서 떳떳하지 못해 나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들이 적지않습니다.

▲군부대 떠난 자리 ‘시민공원’으로 [인천판 1면 종합]
부평 군부대 이전부지가 시민공원으로 변신합니다.
그 동안 단절됐던 공간이 연결되고, 시민 휴식과 소통 공간이 대거 들어설 예정입니다.

▲땅값 재평가했더니 1억 원 ‘뚝’ [인천판 19면 사회]
계양구 작전현대아파트 재개발구역의 토지평가액이 7년 전보다 1억 원이나 떨어져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액을 낮추려는 조합의 의도대로 된 것인데, 조합원들은 항의집회를 여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경기지역화폐’ 통용 [경기판 1면 종합]
성남에서 시작한 지역사랑상품권, 즉 지역화폐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복지수당으로 도입한 지역화폐가 오는 4월부터 경기도내 전역에서 ‘경기지역화폐’로 통용됩니다.

▲경기도 골목경제 살린다 [경기판 2면 종합]]
경기도가 올해 800억 원을 들여 골목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경기시장상권진흥원도 설립해 시너지를 높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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