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 애초부터 인천은 없었다 | ‘예타 면제’ 희비 엇갈린 경기도 外 20190130
[100초브리핑] 애초부터 인천은 없었다 | ‘예타 면제’ 희비 엇갈린 경기도 外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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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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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인천은 없었다 [인천판 1면 종합]
정부가 주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서 “수도권은 처음부터 제외했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인천시 시민청원 게시판에 실망한 시민들의 비판 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박남춘 시장은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예타 면제’ 희비 엇갈린 경기도 [경기판 1면 종합]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도봉산 포천선’ 사업이 포함돼 경기 북부지역 발전이 기대됩니다.
반면 ‘신분당선 연장’ 사업은 제외돼 수원시가 긴급회의를 여는 등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기우뚱’ 연립주택…불안한 나날 [인천판 19면 종합]
인천 남동구 구월체육근린공원 인근의 연립주택이 기울어져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건물을 떠받치는 옹벽에 균열이 생겨 10도 이상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풀썩 꺼진 도로…원인 규명 ‘난항’ [인천판 2면 종합]
인천 부평구 청천동 지하철 공사구간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함몰됐습니다.
사고 발생 열흘이 지났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구제역 확산…안성 축산농가 ‘초비상’ [경기판 1면 종합]
안성시내 한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근 축산농가마다 백신 접종과 방역을 강화하는 등 구제역 차단에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야구점퍼·후드티 교복 ‘눈길’ [경기판 19면 사회]
화성 동탄 청림중학교가 고정관념을 깬 교복문화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야구점퍼와 후드티를 겨울 교복으로 선정하고 교복 단가도 대폭 낮췄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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