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6] 친인척 27명…인천교통공사 ‘채용 특혜’ 의혹 外 20181119
[뉴스6] 친인척 27명…인천교통공사 ‘채용 특혜’ 의혹 外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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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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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천일보
▲전처리시설 ‘불허’…방침 선회한 인천시 [인천판 1·3면 종합]
▲친인척 27명…인천교통공사 ‘채용 특혜’ 의혹 [인천판 1면 종합]
▲자영업자 4만8000명 폐업…생존율 낮은 인천 [6면 경제]
▲일제 강제동원 ‘공동대처’…남북교류 빗장 연 경기도 [경기판 1·3면 종합]
▲지번 없는데 세금 부과?…풍무2지구 토지주 반발 [8면 경기 메트로]
▲최대호 안양시장 부인 ‘선거법 위반’ 조사 [경기판 19면 사회]

○이슈톺아보기
▲인천 의료관광 어디로 가나 /출연 권순철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장
대한민국을 찾는 관광객 가운데 의료관광 목적으로 입국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의료관광 수요가 늘고, 연관산업 시장도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국내 의료관광은 인천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자치단체마다 큰 관심을 갖고 집중 투자하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과연 인천 의료관광은 잘 돼가고 있을까요? 여건은 만족할만 할까요? 채워야 할 부족한 부분은 무엇일까요?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나라 안팎 소식
●일본 오사카에 '제주 4·3 희생자 위령비'…제막식 거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올해 아닌 내년 방북 의지 밝혀
●미국 연방하원의원 도전 영 김 후보, 막판 역전으로 낙선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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