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국~동남아 '로테르담호' 인천항 첫 입항
북중국~동남아 '로테르담호' 인천항 첫 입항
  • 박진영
  • 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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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화주에 신규노선 홍보"
▲ 7일 인천신항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부두에 로테르담(Rotterdam V.135·5446TEU급)호가 정박해 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IPA)는 7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부두에 신규 NCT(North China Thailand Service) 노선에 투입된 코스코(COSCO)의 로테르담(Rotterdam V.135·5446TEU급)호가 입항했다고 8일 밝혔다.

로테르담호는 지난달 12일 중국 대련에서 출발해 텐진~칭따오~홍콩~셰코우와 태국 람차방~중국 샤먼을 거쳐 인천에 도착했다.

신규 NCT 노선에는 5000TEU 이상 규모의 컨테이너선 4척이 주 1항차로 돌아가며 운항할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신규 서비스의 안정을 위해 주요 화주와 포워더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며 "인천항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erhist@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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