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 인천 ‘중1·고1 무상교복’…막판 진통 外 20180913
[100초브리핑] 인천 ‘중1·고1 무상교복’…막판 진통 外 20180913
  • 인천일보TV
  • 승인 2018.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중1 현물 무상교복’…전격 시행 [경기판 1·3면 종합]
내년부터 경기도내 중학교 신입생 12만 명에게 교복이 현물로 무상 지급됩니다.
경기도와 도교육청, 도의회는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천 ‘중1·고1 무상교복’…막판 진통 [인천판 19면 사회]
반면 인천에서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도입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인천시와 시교육청이 예산분담률을 놓고 막판 줄다리기 중인데 오는 18일을 협상 데드라인으로 정했습니다.

▲산업·일자리 두 토끼…‘공항경제권’ 시동 [인천판 3면 종합]
항공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박남춘표 ‘공항경제권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겁니다.
인천시는 다음 달 출범하는 일자리위원회에 항공산업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쫓아내려는 면사무소 [9면 경기 메트로]
안성시 미양면사무소가 관할 복지관에 입주해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퇴거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지역아동센터는 “관공서가 앞장 서 소외아동들을 내쫓는 격”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백령도 ‘점박이물범’ 쉼터 만든다 [6면 경제]
인천을 대표하는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인공쉼터가 마련됩니다.
백령도 북동쪽 하늬바다에 조성되는데 점박이물범 종 보전에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8일 간의 여행…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 [경기판 3면 종합]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오늘(13일) 저녁 파주에서 개막식을 갖고 여드레 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39개 나라 142편의 다큐멘터리가 관객들을 만납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