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노점상 수년째 방치 … 시민들 짜증
인도 노점상 수년째 방치 … 시민들 짜증
  • 강상준
  • 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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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동부역광장 대로앞 인도위 한복판에 수 년째 노점상 박스가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이곳 주변에는 버스정류장과 무단 택시주정차까지 일삼는데다 보도블럭까지 파손된채 방치되고 보행마저 방해를 받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 특히 인근의 하수구는 담배꽁초와 각종 퇴적 쓰레기 등에 막혀 우천시 비가 범람하기 일쑤고 주변에 잡초까지 우거져 도시미관마저 크게 해치고 있다. /의정부=강상준 기자 sjkang15@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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