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프로 구단 없지만 청소년 농구 열정은 후끈
용인, 프로 구단 없지만 청소년 농구 열정은 후끈
  • 이종만
  • 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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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내일부터 유소년 주말 리그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과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주최하고 용인시 국민체육센터가 주관하는 '2018 KBL-용인시 국민체육센터 유소년 주말 리그'가 14일부터 12월29일까지 열린다.

주말 리그는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KBL 비연고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주말리그에는 남자부 초등학교 저학년부 및 고학년부, 중등부 등 총 28팀이 참여한다.

여자부는 중등부 이하 4개팀이 참가한다. 정규리그는 21주간 열리고, 이후 리그 성적 상위 4개팀 간 플레이오프가 2주간 진행된다.

KBL은 주말리그 기간 중 프로농구 선수와 함께하는 농구클리닉 행사를 개최하는 등 유소년 농구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14일 오전 10시 용인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첫 경기가 열린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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