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외국인 산재 근절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외국인 산재 근절 캠페인
  • 안병선
  • 승인 2018.0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0711010068.jpeg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는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재능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수칙 등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이 끝난 후 외국인 노동자가 어려움을 겪는 산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박현근 경기서부지사장은 "외국인 노동자가 언어소통으로 인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안전보건자료 배포 등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산 = 안병선기자 bsan@incheon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