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의장인 최재봉 대표 “맛집 창업 기준은 맛의 평준화”
족발의장인 최재봉 대표 “맛집 창업 기준은 맛의 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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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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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 가맹점, 메뉴 레시피 메뉴얼화 통해 동일한 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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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한 족발의장인 최재봉 대표(사진 제공 : 족발의장인)

족발의장인 족장이 ‘족발 맛집 창업’이라는 플랜으로 진행중인 전국단위 프랜차이즈 창업점 모집이 한창인 가운데 최재봉 대표가 해당 플랜에 대한 기획의도를 밝혔다. 

최대표는 최근 모 방송 ‘성공의정석 꾼’ 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족발집 운영과 경영철학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현재 진행중인 족발 맛집 창업 플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대표는 “예비 창업자들의 요식업에 대한 첫시작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퇴직들 했거나 다른일을 하다가 음식장사를 해볼까 라는 막연한 생각속에 진입장벽이 쉬운 치킨 집을 운영하게 된다. 그러나 6개월을 버티기가 쉽지 않다.”며 “요식업에서 오랜기간 살아남으려면 맛집이 되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사람들이 맛집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다”고 전했다. 

현재 족발의 장인 족장은 맛집 창업 기준을 맛의 평준화에 두고 전국 54개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전 메뉴에 대한 레시피를 메뉴얼화 시킨 상태다. 

최대표는 “보통 동네에 있는 족발집은 30~40년 대를 이어서 운영하는 기술과 노하우가 있어야 된다는 선입견이 있어 족발집 창업을 하기에는 쉽지 않다. 이에 족발의장인 족장은 초보자도 누구나 족발집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메뉴에 대한 레시피를 메뉴얼화 시켜 진입장벽을 낮추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대표는 대한민국 공인 신지식인 마케팅분야 1호 (제13-14호)로 선정된 인물로 족발의장인 족장이라는 브랜드 마케팅을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톡톡 튀는 마케팅으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으며 단일화된 메뉴 레시피 매뉴얼과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메뉴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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