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화보] 우리의 함성, 코리아의 심장을 뛰게 한다
[평창동계올림픽 화보] 우리의 함성, 코리아의 심장을 뛰게 한다
  • 김철빈
  • 승인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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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루지 팀계주 싱글에서 독일 귀화 선수 아일린 프리쉐(26·경기도체육회)가 질주하고 있다./평창·강릉=글·사진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16일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의 윤성빈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14일 오후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여자 B조 예선 코리아단일팀과 일본전에서 북한 응원단이 경기를 마친 단일팀을 향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14일 오후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여자 B조 예선 코리아단일팀과 일본전에서 단일팀 랜디 희수 그리핀(오른쪽)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 14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북한의 렴대옥과 김주식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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