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족발의장인 족장, 프랜차이즈 창업 ‘광양시 용강동 족발 맛집’ 오픈
족발의장인 족장, 프랜차이즈 창업 ‘광양시 용강동 족발 맛집’ 오픈
  • 유지형
  • 승인 2017.11.16 17:44
  • 수정 2017.11.16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족발의장인 족장 전남 광양시 용강동점
족발의 장인 족장 (최종).jpg


족발의장인 족장이 ‘족발 맛집’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국단위 프랜차이즈 창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최근 전남 광양시 용강동점을 오픈하면서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이어서 지방에까지 가맹점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족발의장인 족장 전남 광양시 용강동 가맹점주를 만나 지방의 족발 프랜차이즈의 동향을 살펴 보았다. 

족발의장인 족장 족발 프랜차이즈 오픈 배경은?
개인 치킨점을 운영하다 마케팅과 가장 맛있는 치킨 조리법을 메뉴얼하는 조리법에 한계를 느껴서 타 메뉴를 찾아 여러 맛집을 방문, 직접 맛을 평가해 보고 선택하게 되었다. 

직접 다년본 대부분의 유명 프랜차이즈 본사 지원정책은 대동소이 했으나 맛의 차이는 느낄 수 있었다. 결국 맛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해 족발의장인 족장 가맹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오픈 이후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 및 맛에 대한 평가는?
기본적으로 온족을 많이 찾고 있으며, 눈에 띄는 것은 구이와 매운족발이 함께 구성된 메뉴가 인기가 높은 편이다. 고객분석 결과 술안주로서 적합하다고 판단이 서고 있다. 특히 메뉴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켜 맛의 변화가 없고 가장 최적화된 맛의 매뉴얼화를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  

메뉴에 대해 3가지 원칙이라면?
첫째 100% 국내산 생족발 사용, 둘째 8가지 한약재로 푹 졸이는 조리과정을 통해 쫄깃쫄깃하고 감칠맛이 나도록 조리, 셋째는 당일 조리된 족발만을 판매하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족장 본사의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서울과 지방 프랜차이즈의 운영에 차이가 있다고 보는지?
서울 및 수도권은 유행에 민감한 것 같다. 되는 외식 아이템이다 싶으면 우후죽순 격으로 프랜차이즈가 태동하고 가맹점 확보에 열을 올리는 것 같다. 그러나 지방의 경우 안정적인 메뉴를 기반으로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적합한 것 같다. 특히 지역 맛집 개념의 선호도가 강해 최적의 맛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광양시 용광동) 맛집으로 승부한다는 의미인지?
족발의장인 족장 본사가 ‘족발 맛집’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국단위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는 만큼 광양시 용광동 맛집으로서 꾸준히 최적의 맛을 이어나갈 것이다. 맛이 승부의 비결이라고 확신한다. 

족발의장인 족장 본사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본사에서 가맹점주에게 맞춤화된 마케팅 컨설팅을 해주어 성공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게 생각 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족발의장인 족장 특유의 맛을 잘 지키고  고객들의 
신뢰를 지켜 갈 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 주었으면 한다. 
 

/온라인뉴스팀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