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수능' 두 얼굴
간절한 '수능' 두 얼굴
  • 이성철
  • 승인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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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15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봉녕사에서 한 수험생의 학부모가 기도하고 있다(왼쪽). 수원시 효원고등학교 장도식에서 3학년 학생이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풍선을 날리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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