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 열린다
14일까지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 열린다
  • 김칭우
  • 승인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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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KOTFA' … 60개국 참가

전 세계 60여 개국이 참가해 각 나라의 관광, 여행, 문화를 홍보하는 한국 최대 종합 관광박람회 2015 KOTFA가 14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린다.

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멕시코, 조지아 등 주요 참가국들을 참가하며 한국사람들이 많이 찾는 괌은 DFS갤러리아와 함께 참가한다.

괌 부스에서는 아름다운 관광지 소개와 함께 괌의 전통 무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속무용은 코트파 메인 무대에서 하루 2차례 정오와 오후 3시에 각각 15분씩 공연된다. 괌 부스에서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15분씩 공연된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KPBPA)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스포츠 교류 확대와 괌 여행 홍보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는 괌 관광청은 룰렛 이벤트를 통해 프로야구선수의 사인 볼을 제공할 예정이며 행사 마지막일에는 명함 응모를 통해 프로야구선수의 친필사인배트를 증정한다.

특히 올 여름 휴가를 위해 괌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괌 부스에서 무료로 증정되는 한국어 지도와 공식 가이드 북과 함께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괌정부관광청(Guam Visitors Bureau)은 1952년 미 정부에 의해 출범한관광 홍보 기관으로 괌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힘쓰는 비영리기구다.

괌관광청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guamvisitorsbureau.com/)를 참조하면 되고 괌 여행관련 정보는 www.welcometoguam.com을 방문하면 된다.


/김칭우 기자 ching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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