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생각하며 1등향해 질주"
"가족 생각하며 1등향해 질주"
  • 김지혜
  • 승인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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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엘리트' 케냐 매튜 켄보이
매튜 켄보이(Elijah Mutai Chemwolo·23·케냐)가 제15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엘리트 남자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

기록은 1시간 02분 24초다.

"지난 15일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참가 이후, 저의 두번째 국제 경기 도전입니다."

그는 2011년 마라톤 종목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러나 국제마라톤은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2번째다.

"인천코스는 유난히 더 빨랐어요. 그래서 18km 쯤 많이 지쳤죠. 하지만 1등만 생각하고 달렸어요."

그는 "케냐에서 응원하고 있는 가족들을 생각해 더 열심히 달릴거에요"라고 말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wisdomjj0227@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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