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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지난해 9860만명 탔다 

작전역 이용객 최다

이주영 leejy96@itimes.co.kr 2014년 01월 24일 금요일

2013년 한해 동안 인천지하철 수송 인원이 9860만명으로 집계됐다.

승하차 인원으론 1억4000만명을 돌파하며 전년보다 약 800만명 증가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역사는 작전역이고, 환승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터미널역이었다.

인천교통공사는 2013년 연간 수송실적이 9865만9697명이라고 23일 밝혔다.

승차인원은 7072만7958명이고, 유입인구는 2793만1739명이었다.

1일 평균 이용자는 27만3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한해 작전역이 수송한 인원은 875만1698명이고, 인천터미널역은 849만2917명이다.

수송인원이 가장 적은 곳은 국제업무지구역으로 17만6680명이 이용했다. 가장 많은 작전역의 1일 수송인원 2만3977명과 가장 적은 국제업무지구역의 1일 수송인원 484명의 차이는 50배에 달했다.

승하차 인원으론 2013년은 1억4082만459명이고, 2012년은 1억3222만9408명으로 조사됐다.

/이주영기자 leejy96@i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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