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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글로벌 톱10 전시장'박차
킨텍스'글로벌 톱10 전시장'박차
  • 이종훈
  • 승인 2013.01.22 00:00
  • 수정 1970.01.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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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車·다트컵 대회 등 잇단 국제행사 개최지 선정

제 2전시장 개장 이후 'GASTECH 2014'와 '2016 로타리 서울 국제대회' 유치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킨텍스가 다양한 유형의 국제행사 개최지로 연달아 선정되며 글로벌 TOP 전시장을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킨텍스는 전기자동차분야 최대 규모 국제행사로써 기업 관계자 및 학술 전문가 등 1000여명 이상의 해외 인사가 방문할 예정인 '전기자동차 국제학술대회 및 전시회(EVS) 2015년 대회'의 킨텍스 개최를 확정지었다.

1만여㎡의 전시회와 학술대회가 함께 개최되는 이 행사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전기차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시아 대표 자동차 전시회 서울 모터쇼의 전시장인 킨텍스에서 개최됨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는 관계자들의 평이다.

이어서 '2016년 아시아-오세아니아 성학회 학술대회' 또한 킨텍스 개최가 확정돼 대형 전시회 뿐만 아닌 국제적인 대형 학술 컨퍼런스까지 다양한 국제행사 개최지로 킨텍스가 확실히 인정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 다트의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피닉스 다트 컵 대회'가 올해 킨텍스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 행사는 최근 동호인들이 급증하고 있는 다트 게임의 국제 월드컵 대회로써 기존 일본, 홍콩, 프랑스 등에서 개최 돼 왔으며 올해 한국 대회에는 17개국 1100명 이상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킨텍스는 현재 10여 건 이상의 굵직한 국제행사들을 유치 추진 중에 있다.

킨텍스 이한철 대표이사는 "제 2전시장 개장 이후 호텔 확충 및 경기컨벤션뷰로, 고양시 등 MICE 얼라이언스와의 협력으로 국제 컨벤션 행사 유치 성과가 나고 있다"며 "킨텍스의 새로운 비전인 글로벌 TOP 10 전시장 진입을 위해 경계를 초월한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양=이종훈기자 jhl@i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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