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인천경기 환경대상 후보-개인부문
제17회 인천경기 환경대상 후보-개인부문
  • 김상우
  • 승인 2012.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강·사진전·블로그 환경교육 앞장- 구재규

구재규씨는 지난 1999년 환경보전협회에서 진행하는 환경교육을 이수한 뒤 인천 순복음교회 환경경제위원회 기획 팀장으로 일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특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환경사진전시회를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기 위해 노력했다.

인천순복음교회에서 환경경제 기획팀장으로 3년 동안 활동하면서 환경과 관련된 동영상을 제작·상영해 지역주민들에게 환경보호를 강조하고 인천지역 곳곳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문학산, 청량산, 관모산, 승기천 등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들을 상대로 다양한 환경운동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블로그 등을 운영하며 환경사랑과 관련한 사진과 글을 올려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전해 최근에는 네이버 파워블로그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환경동아리 지도·청소년 녹색성장교육- 구미선

구미선씨는 실천위주의 환경교육과 환경동아리 활동을 통해 환경보존 의식 저변 확대와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진로지도를 병행하기도 하는 등 환경교육을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지도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구씨가 운영하는 환경동아리는 제 15회 청소년 푸른성장 공모에서 교육감상과 2011 환경우수학교 선정, 한국농어촌공사 주최 내고장 물사랑 실천수기 공모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또 학부모·학생들과 더불어 실천하는 환경교육을 진행해 교육수요자들에게 공교육에 대한 신뢰구축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다양한 환경교육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연계해 지속적인 환경체험활동들로 학생 인성교육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계양산 골프장 반대 등 환경운동 활발- 강숙현

강숙현씨는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며 환경교육을 통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인천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천하천살리기 추진단에서는 최근 교육지원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운동을 하면서 계양산 골프장 반대 활동과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 운동, 생태섬 교육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는 숲 체험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씨는 지난 2011년에는 경기 씨그랜드 사업단과 함께 '갯벌인증제'를 도입해 갯벌교육을 진행하기도 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을 비롯한 하천, 숲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수 많은 교육을 진행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중·고교생에 친환경 학습 제공- 박위광

박위광씨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봉사전문단체인 '푸르미가족봉사단' 대표로 활동하면서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전문강사로 위촉돼 친환경교육과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박씨는 청소년 환경교육에 앞장서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50회 이상 녹색성장과 수질보존 기후변화 적응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인천·경기지역 군인들을 상대로 300시간 이상의 환경교육을 진행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환경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박씨는 시민들의 안식처인 계양산과 소래산 등 인천지역 곳곳에서 자연보호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인천의 대표적인 하천들인 장수천과 승기천, 굴포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 2007년에는 인천시로부터, 지난 2009년에는 남동구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아라뱃길·계양산 쓰레기 수거·홍보활동- 유옥명

유옥명씨는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과 투철한 실천의지를 가지고 ㈔환경실천연합회 인천본부 창립 여성멤버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과 각종 환경관련 포럼, 토론회 등을 참석해 환경운동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경인아라뱃길 시천교전망대 일대에서 환경실천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환경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환경캠페인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강화 함허동천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주변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해 '함께하는 물사랑 푸른미래 인천'이라는 현수막과 전단지를 배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씨는 특히 환경실천연합회 창립 여성회원으로 시작해 평소 이웃주민들과 계양산에서 쓰레기 수거활동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산화탄소 제거·재생에너지 생산 기여- 정충의

정충의씨는 지난 1983년 경남기업 환경사업부 근무를 시작으로 인천지역 환경오염방지 시설사업을 30년 가까이 맡아 진행해오면서 공공기관과 일반사업장 등의 환경영향평가, 환경기술평가 등 공익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5년여간 이산화탄소제거기술을 연구·개발해 완성해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에 파일럿 플랜트를 설치해 현재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했다.

이와 함께 인천의제21 실천협의회 환경분과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인천시민들의 환경의식을 제고하고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환경보호와 청청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씨는 최근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부족하다는 데 동감해 인천시민햇빛발전 협동조합 설립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주변 직원들에게도 가입을 권유해 조합원으로 가입시키는 등 인천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에 대한 시민들에게 관심을 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클린월드운동' 전세계 회원 참여 유도- 장길자

장길자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인류복지의 근간인 지구환경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전세계 회원들과 함께 범세계적인 환경복지운동인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 세계 78개국 500여 지역에서 12만 여명이 이 운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인천·경기 지역에서는 장 회장이 직접 클린월드운동에 나서 연인원 약 3만명이 지역 내 산과 바다, 강, 하천, 도시거리, 공원 등의 지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나갔다.

이와 함께 성남에 위치한 가천대학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자녀인성교육을 주제로 학부모 교육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청소년들을 상대로 환경정화봉사를 통한 인성교육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다양한 대상들을 상대로 환경보호의식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