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손 꼭 잡아"
"아빠 손 꼭 잡아"
  • 승인 2010.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수원 서호저수지에서 한 가족이 징검다리를 건너며 한가로운 휴일 한때를 보내고 있다. /뉴시스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