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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오피니언면 새단장
인천일보 오피니언면 새단장
  • 김홍전
  • 승인 2010.08.02 00:00
  • 수정 1970.01.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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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思·자치현장 고정 … 글로벌i 강화

오피니언 면이 오늘부터 새로워집니다. 지역 내외의 각종 현안에 대한 깊이 있고 다양한 시각을 전달하기 위해 지역원로 및 중견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코너가 강화되고 기존 코너의 필진들이 대폭 바뀝니다.

   
 

● 세상思·자치현장 고정화
 

'지용택칼럼' 등 기존 기명칼럼은 계속 유지되며 지역내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원로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세상思'와 자치단체 공무원과 지방의원들이 꾸미는 '자치현장'이 고정코너로 바뀌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세상思의 필진은 오경환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이창운 인천YMCA 회장, 김광식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유필우 인천지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본수 인하대총장, 안경수 인천대총장, 배해영 인천과학아카데미 이사장, 정승렬 시인 등으로 매주 수요일 아침(11면) 지역 내외의 현안과 관련한 혜안을 전할 것입니다.

그간 간헐적으로 게재됐던 자치현장은 이번에 고정코너로 바뀌고 게재 횟수도 매주 2~3회로 늘어납니다. 고정 필진 없이 자치단체 공무원들과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꾸려질 이 코너에는 다양한 자치역군들의 활동상과 애로상 등이 담길 것입니다.

● 글로벌i 강화

지역내 중견 오피니언 리더와 전문가들이 지역사회 주요 이슈와 쟁점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온 인천논단과 경기논단이 폐지되고 대신 중장년 활동가들의 담론의 장인 글로벌i가 대폭 확대돼 매주 2회(화·금) 게재됩니다.

필진으로는 기존 최정철 대표, 변병설 교수, 박상문 대표 외에 손장원 인천재능대 실내건축과 교수, 권정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종엽 변호사, 임병구 전교조인천지부장, 고동희 극작가,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최문영 인천YMCA 기획관리실장, 허인회 녹색건강나눔 대표가 새롭게 참여합니다.

● 기존 칼럼 필진 교체

아침경제- 김하운 한국은행 인천본부장, 김학현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이인우 송도테크노파크 기획본부장, 이종일 남서울대학국제통상학과 교수, 이윤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정유섭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김국 서경대 산업공학과 교수.(매주 월요일 11면)

환경의 창- 최중기 인하대교수, 최계운 인천대교수, 권창식 가톨릭환경연대 사무처장,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이혜경 인천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송홍선 민속식물연구소장.(매주 화요일 10면)

교육의 눈- 조만호 인천 경서초등학교 교장, 이순통 인천 예일고등학교 교장, 이재훈 인천시교육청 교육국장, 최종설 인천시 중앙도서관장, 이청영 인천시교육위원.(매주 목요일 10면)

문화산책-조경환 부평아트센터관장, 김재열 인천예총 회장, 홍경희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박충의 인천민예총 지회장, 배성수 인천시립박물관 과장, 최승훈 인천아트플랫폼 관장.(매주 목요일 11면)

이밖에 나눔의 삶은 매주 금요일 11면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꾸미는 여의도칼럼은 매주 화요일 11면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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