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25일 상록수 된장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체험 행사를 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상록수 된장 마을에서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주말 가족체험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전통 장을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는 저염식 제조법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향토 음식 문화사업이다.

올해 처음 실시된 주말 가족 반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된장과 포도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직접 해보고 우리 고유의 식문화에 대해 이해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미경 안산시 위생정책과장은 “주말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안병선 기자 bsan@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