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인천 중구에 마스크 1만장 기탁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인천 중구에 마스크 1만장 기탁
  • 김신영
  • 승인 2021.03.07 17:37
  • 수정 2021.03.07 17:32
  • 2021.03.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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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1만장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마스크는 신공항하이웨이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인도적 지원과 다양한 재난구호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재난과 재해 피해 구호활동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접수 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김신영 기자 happy181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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