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코로나19 확진…동선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
존박, 코로나19 확진…동선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
  • 정유진
  • 승인 2021.01.18 13:09
  • 수정 2021.01.18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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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뮤직팜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 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유진 기자 coffee17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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