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승 인천 남동경찰서장, 주민에 친근하고 공정한 법 강조
윤시승 인천 남동경찰서장, 주민에 친근하고 공정한 법 강조
  • 김신영
  • 승인 2021.01.14 18:27
  • 수정 2021.01.14 18:25
  • 2021.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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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신임 윤시승(53) 서장이 임명됐다고 14일 밝혔다.

윤 서장은 경찰대학교(6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해 강원청 생활안전과장과 서울청 정보관리부 정보 1과,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실, 서울청 치안지도관 등을 거쳤다.

그는 최근까지 경찰대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몸을 담았다. 평소 온화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직원 간 화합을 중시하며 주민에게 친근하고 공정한 법 집행을 강조해왔다는 내부 평가를 받는다.

/김신영 기자 happy181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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